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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가요TV 안영일 대표를 만나다 [서울=내외경제TV] 2017.09.13

    2007년 개국해 케이블TV 업계에서 높은 시청률을 유지하고 있는 '가요TV'의 프로그램 녹화장에서 안영일 대표를 만났다. 안 대표는 당산동 갤럭시호텔 지하 스튜디오에서 새로운 프로그램 녹화를 진두 지휘중이었다.

    안 대표는 "개국 10주년을 맞이해 24시간 가요방송을 하고 있는데, 오늘 새로운 프로그램 3개를 녹화하는 첫 날"이라며 "오늘 녹화하는 프로는 가수 이주엽과 국민대 김정겸 교수의 만사형송(SONG)"이라고 소개했다.
    이어 "앞으로 가요방송의 대명사가 되겠다"며 "많은 성원 바란다"고 말했다.

    새로운 프로그램 3개의 첫 녹화날이라 상당히 고무돼 있는 것처럼 보였지만, 그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성공시킨 명성답게 모든 일이 착착 진행됐다.
    안 대표가 맡은 프로그램은 장윤정이 단독MC를 본 '장 스타 쇼'와 윤경화의 '가요중심', 전국을 순회하는 '예술문화 콘서트'가 있다. 또 가요계의 레전드들만 출연이 가능한 '전설의 명곡'도 안 대표의 아이디어에서 나왔다.
    시청자들이 그의 방송을 좋아하는 이유는 음악인 출신이라 대중의 선호음악 기호를 잘 알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.

    올 가을, 전국적으로 가요팬들을 찾아다니는 프로로 24시간 방영되는 '가요TV'의  안 대표는 "많은 기대와 지도편달을 바란다"며 "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"고 전했다.

    [서울=내외경제TV] 김명철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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